특정세력에 맞서 지방자치와 지방정치를 되찾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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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학 바른미래당 경산시장 예비후보가 13일 오후 2시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가지고 6.13 지방선거를 향한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중방동 소재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유승민 바른미래당 대표, 이언주· 정운천 국회의원, 권오을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정재학 예비후보,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바른미래당 시·도의원들과 지지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정재학 예비후보는 “지난 23년간 1당 독재를 해오며 평소에 안중에 없다가 선거 때만 되면 유권자와 시민을 표를 몰아주는 도구로 전락시키는 특정세력에 맞서 지방자치와 지방정치를 되찾고자 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또 경산시장에 당선되면 공약 제1호인 도시철도 3호선 경산 중산~옥산~옥곡~백천~사동~한의대로 연장하는 것을 바른미래당 중앙당이 적극 도와줄 것을 요청하여, 유승민 당대표의 확답을 얻어냈다.
두 번째로 신혼부부에게 무이자 주택자금 1억~1억 5천을 대출해주어 자기돈 3~5천으로 임대주택을 구하게 하여 3포·5포·7포로 어려움을 겪는 젊은 청년들의 사기를 올려주고, 영유아 의료혜택 확대지원·사교육비 0원 시대를 선도하여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경산”을 만들자는 공약을 발표했다.
세 번째 공약으로는 북부동·압량·자인·남산·용성을 흐르는 오목천을 적극 개발하고, 기존의 남천강·금호강과 함께 조화롭게 개발하여 “살기 좋고 아름다운 강변도시, 경산”을 만들겠다고 했다.
지지연설에 나선 유승민 당 대표는 “4년 동안 깨끗하게 시민을 위해 24시간 봉사하는 시장이 누군지, 경산을 바꿀 시장이 누군지, 시민들이 누굴 찍어야 할지 잘 고민해 달라.”고 정 후보의 지지를 당부했다.
권오을 경북도지사 후보는 정재학 시장후보와 김상호· 전호수· 여동활 도의원 후보와 이재동· 전봉근· 김지윤 시의원 후보 및 백선옥 비례대표 후보를 일일이 소개하며, 이들을 당선시켜 주면 본인도 당선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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