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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원 ‘라’선거구(서부2·북부·압량·중방)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안문길 시의원(56세)이 자유한국당 공천(2-나)을 확정하고 중방동에 작은 선거사무실을 마련 온 가족이 함께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안문길 후보는 출마의 변에서 “초선의원이었던 지난 4년은 처음이다 보니 많이 부족했고 지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웠다. 조금 더 힘 있는 시의원이 되어 좀 더 나은 정책들로 지역민들 곁으로 다가가기 위해 한 번 더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안 후보는 “ 중방·북부·서부2·압량지역은 많은 발전과 인구수 증가를 겪어왔고, 앞으로도 타 지역에 비해 더 많은 인구유입이 일어날 것.”이라며, “지역발전과 더불어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으로 아직도 불편한 생활을 하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안 후보는 가족 모두가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나의 작은 도움을 받고 즐거워하는 분들의 마음과 미소를 봐 왔고 그런 순간순간이 저를 다시 일으켜 세워주는 힘이 되기도 했다.”고 봉사가 자신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또 “네 자녀의 가장으로 우리 자녀 세대에는 경산이 좀 더 발전되어 있고 살기 좋은 고장이라는 소리를 듣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지역민이 마음 편히 살 수 있는 내 고향 경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는 시의원이 될 것을 약속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안문길 후보는 중앙초· 경산중· 경북대 사대부고· 영남대를 졸업하고 중방동 청년회장·체육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산시 해병전우회장, 중앙초 총동창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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