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고 용서하고 배려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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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유한국당 진량운영위원직을 가졌다가 금번 공천에서 자유한국당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당을 탈당하여 공천이 곧 당선이 아니라 시민의 심판을 받아서 당선을 하겠다는 당연한 포부로 무소속 경산시 나선거구(진량읍)시의원 예비후보로 출마를 하게 된 유인학 예비후보입니다.
시민에게 진정으로 다가서는 시의원 시민을 위해서 진정으로 일하는 시의원 시민을 섬기기에 최강의 일꾼인 시의원 시민을 사랑하는 이장출신 준비된 시의원이 되고자 출마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경산시를 너무나도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저의 전정입니다. 세상은 날로 각박하여지고 서로가 서로를 이용하고 갑질하는 형국은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지도 사랑하지도 않고 오직 나만 오직 내집단만 잘되기를 마음에서 발생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람 살기 좋은 경산 미래가 있는 경산 지속가능성을 가진 경산 비전이 있는 경산 저녁이 있는 경산이기를 저는 진정으로 바랍니다.
제가 태어난 경산시를 저는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저는 제 고향 경산을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힘도 없고 가진 것도 없고 조직도 없고 화려함도 없기에 무소속 일수밖에 없기에 당연히 무소속을 택하였습니다.
제가 무소속으로 어디에도 속하여 있지 않기에 진정어린 마음으로 제가 먼저 이해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손해를 보겠습니다. 제가 먼저 다가가겠습니다. 제가 먼저 손을 내밀겠습니다. 제가 먼저 모범을 보이겠습니다.
앞으로 행동하는 시의원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배려하는 시의원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용서하는 시의원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비전을 드리는 시의원이 될 것 입니다.
무소속 경산시 나선거구(시의원)시의원 예비후보 유인학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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