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중 경산시장 후보,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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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손잡고 경산의 새로운 변화 이뤄낼 것”
안국중 자유한국당 경산시장 예비후보가 15일(목) 오후 4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승리를 향한 출정의 깃발을 올렸다.
개소식에는 김범일 전 대구광역시장, 최희욱 전 경산시장, 서재건 전 문화원장, 이덕영 자유한국당 경산시 당협위원장, 박명재 국회의원과 경산시민 당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다.
안국중 후보는 인사말에서 “6.13 지방선거를 위해 1분 1초도 헛되이 쓰지 않겠다”며 땀으로 경산을 흠뻑 적시겠다고 다짐하였다. 또 “고향에 대한 사랑을 일로 보답하여 경산을 세계 최고의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안국중 후보는 제38회 행정고등고시 합격 후 중앙부처와 대구광역시의 요직을 두루 거치며 굵직굵직한 대형 프로젝트를 성사시킨 정책기획자로 널리 알려져있다. 또한 비전과 철학이 확고한 도시정책 전문가로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가 강점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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