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일 경상북도의원 도청 신도시 내 이전 대책 등 도정 질의 > 의정·정치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 2025-04-06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의정·정치

조현일 경상북도의원 도청 신도시 내 이전 대책 등 도정 질의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17-03-19 13:06

본문

 

경상북도의회 조현일의원(교육위원회 부위원장, 경산)은 16일 제2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도정질문 통해 신도시가 도청 소재지다운 면모를 갖추기 위해서는 정주 여건, 기반시설, 그리고 유관기관․단체 이전이 전제되어야 하며 특히, 공공적 성격을 띠는 유관기관·단체의 신도시 대거 이전은 사람들에게 신뢰감을 주고, 신도시 인구 유입에 긍정적 영향을 주어 궁극적으로 적정 인구를 유지하게 하여, 신도시가 행정복합 자족도시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살릴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2016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 해」와 같이 관광객이 찾아와도 지역 내 체류시간이 짧고, 1인당 소비액은 5~6만원 수준에 불과해 ‘낮에는 경북에서 관광을, 밤에는 대구에서 쇼핑과 숙박’을 하는 결과로 이어져, 도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관광객들의 체류 기간과 소비액을 늘려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으며, 사드 배치로 인한 중국 정부의 보복 조치는 당장은 고통스럽지만 경북 관광을 재점검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 향후 중국의 해외여행자가 1억 2천만 명(‘15년 기준)이 넘는 거대 시장이라는 점, 향후에도 해외여행 수요 증가가 계속될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중국인 관광객 유치와 외래 관광객 다변화를 함께 병행하여 추진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도내 의약품 판매업소와 관련해서는, 2011년 7월, 정부는 응급시 비상의약품 구입이 어려운 산간․오지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일반의약품 약국 외 판매’ 내용을 담아 「약사법」을 개정하였으나, 아직까지 도내에 약국, 약방, 약포는 물론, 의약품취급 특수장소 조차 없는 곳이 우리 도에 49개면(‘16. 12기준)이나 된다고 지적하고(의성 9개면, 예천 6개면, 안동 6개면, 영주와 상주가 각각 5개면), 주민들이 응급 시 의약품 구입에 불편함이 없도록 의약품 판매업소가 없는 지역에 응급의약품 취급업소를 더 확대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촉구하고, 의약품 판매업소 취약지역일수록 의약품 오․남용이 심각하다고 지적하고 이에 대한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도민들에게 사전교육과 홍보를 강화할 것을 주문하였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경산시의회, 제261회 임시회 폐회
  군민이 다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변화
  경산중 교육복지사업학교 연합 문화 체험 활동
  집단상담으로 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안정에 앞장
  경북소년체육대회 하양초 초등부 배구 종목 우승
  영천경찰서, 체류 외국인 대상 성범죄 예방 교육과 산불 등 화재 예방 교…
  영천시, 아열대작물 창업 교육과정 교육생 모집
  경산시, 동네 산부인과·소아과 연장진료, 공공심야약국 성공적 확산
  2025년 2분기 경산 희망기업, (주)광진상사 선정
  농촌소멸 대응 빈집재생지원사업 공모 선정
  2025년 아동친화 음식점,「웰컴 키즈존」지정 운영
  영천署, 보이스피싱 예방 경찰관 표창 수여
  경산경찰서, 4월 음주운전 특별단속체제 가동
  농업경영체 등록정보가 바뀌면 “꼭” 변경 신고하세요!
  경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5년 직업교육훈련생 모집
  생애전환기 건강검진 독려로 건강한 생활과 적정한 의료급여 이용지원
  청도군 치매안심센터 치매 예방을 위한 숲체험 교육 진행
  청도어린이도서관, 4월 도서관주간 행사 운영
  화산면 꽃뫼가꾸기, 화산을 꽃으로 물들이다!
  경북도, 비료·농자재 구입용... 200억 원 무이자 긴급 지원
  자유롭게 표현하고 깊이 있게 탐구한 과학의 시간
  이웃의 관심이 만든 기적! 소중한 생명을 구하다
  영천경찰서, 고경면행복복지센터 교통사고예방 기여자 감사장 전달
  불을 막는 방화문, 그 열림과 닫힘이 안전을 결정한다
  find here

Copyright ⓒ www.kiinews.com.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박물관로7길 3-14 103호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