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중, 1학년 자유학기제 진로탐색활동 전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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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중학교(교장 이춘기)는 7월 11(화)~7월 13(목) 자유학기제의 목적으로 3일간 진로 탐색 활동을 1학년 학생(220명)을 대상으로 했다.
첫째 날은, 인성과 꿈을 키우는 진로 캠프에서는 평소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며 나의 롤모델을 정해 롤모델이 살아가는 방법을 알아가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되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꿈의 가치를 알고 이루고 싶은 목표를 향해 열심히 하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최고의 경쟁력이며, 꿈을 이루는 데 있어 필수조건이라고 강조하여 자신감을 얻어가는 계기가 되었다.
둘째 날은, 오래간만에 청도 신화랑 풍류마을로 교외체험을 한 날이다. 국궁체험으로 활을 쏘며 선조들의 전통무예를 배움으로써 조상의 얼을 한 번쯤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며, 재활용을 이용한 물건을 만들어보면서 박 모 학생은 “물질 풍요의 세상에 살아서인지 잘 몰랐는데 이 기회에 자원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셋째 날은, 미래직업체험에서 로봇을 직접 조립도 하고 태양광 선풍기들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친구들과 더욱 친근해지는 기회가 되었으며, 로봇과 서로 경주도 해 보면서 로봇이 움직이는 원리와 기능을 알고 미래의 로봇 기술을 더 발전시켜야겠다는 생각을 가져 보았다.
교육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 캠프와 체험을 통하여 나의 진로에 대해 다시 고민해보았고, 꿈의 목표를 위해 더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진로 설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춘기 교장은, “지금까지 코로나 시기로 인해 학교 밖 수업을 할 수 없었는데 이번 활동을 계기로 학생들의 밝은 모습을 보며, 미래 진로교육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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