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발명교육센터 학부모와 지역민 발명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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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양균)은, 6월 17일(토)에 학부모와 지역민 발명교실이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학부모와 지역민의 창의적인 의식을 높이고, 가정에서 학생들의 창의적인 사고 활동을 도울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한다는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이러한 학부모 발명교실과 지역민 발명교실은 일반인 발명교육의 일환으로 교원연수와 같이 실시되는 과정 중의 하나이다.
경산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의 학부모 및 관내 거주하는 지역민 중에서 희망자가 참여하는 이번 과정은, 담당 연구사의 이론강의와 목공DIY(도마만들기)와 공예활동(조명등 만들기)로 구성되었다. 연수의 효과를 위해 과정 당 18명 내외로 수업이 이루어졌다. 올해부터 발명교육센터의 모든 과정은 경상북도교육청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예약이나 교육신청이 가능하다.
김호상 경산발명교육센터장은, ‘경산발명교육센터에서는 일반인들의 발명교육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서 다양한 활동이나 프로그램이 운영되는데, 이번 학부모 와 지역민 발명교실 역시 이러한 관점에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경산발명교육센터에서는 지역의 발명역량 강화를 위해 일반인 과정도 꾸준히 개설할 예정이다.’고 하였다.
경산발명교육센터에서 이번 일반인 발명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주말에는 발명정규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며, 방학 중에서는 발명특별과정도 개설될 예정이다. 그리고 7월~9월 사이에 가족발명교실, 학부모와 지역민 발명교실이 몇 회 더 운영될 예정이다.
이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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