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현중학교 시울림 전시회 및 버스킹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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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현중학교(교장 이정미)는,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학교 특색사업인 시울림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교 예술교육을 통한 감성 및 정서 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시울림 전시회 및 버스킹으로 구성되었다.
한 주간 운영된 시울림 전시회에는,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필사한 시 필사노트와 자유학기 수업 결과물, 그리고 예술동아리 활동 결과물 등을 전시하여 작품을 공유하였으며 밴드 동아리의 버스킹으로 흥겨움 가득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시울림동아리 회장인 3학년 박 모 학생은, 많은 학생이 전시회를 관람하는 것을 보며 동아리 회장으로서 열심히 준비한 보람과 함께 뿌듯함을 느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정미 교장은, “학교 곳곳이 학생들이 즐기고 체험하고 깨달을 수 있는 현장이 되어야 하고 학교는 그런 기회를 마련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며 현재 진행 중인 배움과 쉼터가 공존하는 공간 혁신 프로그램을 조속히 마무리하여 학생 중심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학생들이 학교 울타리 안에서 마음껏 꿈을 키우고 끼를 발산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임을 밝혔다.
이수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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