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페이지 정보

본문
용성중학교(교장 이명자)는, 경상북도교육청 주관 「2023년 학생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공모전 결과(23.6.19)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라는 제목으로 영상제작부문(UCC)에 참여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공모전에 참여한 5명의 학생 강제량(1), 조명재(2), 권우성, 안익준, 유도엽(3)은, 심정지 환자를 우연히 발견했을 때,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고 최초목격자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주고자 UCC를 제작했다.
학생들은 공모전을 통해, “심정지 환자를 발견했을 때 망설임 없이 달려가서 심폐소생술을 해야 생존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깨닫게 되었고, 초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릴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이명자 교장은, “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생명 존중 문화가 널리 확산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성수 기자
- 이전글경산특수교육지원센터, 2023 경산 장애학생 e페스티벌 개최 23.06.24
- 다음글시립도서관 1층 로비, '문화 휴식공간'으로 재탄생 23.06.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