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교육지원청, 제41회 청소년 과학탐구대회 경산시 예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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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양균)은, 5월 10일(수) 남부 미래교육관에서 경상북도 청소년 과학탐구대회 시 예선 대회를 개최했다.
「어제의 꿈! 오늘의 탐구! 내일의 창조!」라는 주제로 실시하게 된 청소년 과학탐구대회는 미래 꿈나무인 청소년들에게 과학기술에 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길러줌과 동시에 전 국민의 과학기술문화 저변을 확대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된다..
청소년 과학탐구대회는 올해 41회를 맞이하는 전통 있는 과학 대회로, 올해는 융합과학과 과학토론 두 종목을 2인 1팀을 이루어 실시하였다. 초•중학교 대표로 참가하게 된 학생 146명은 경산시 예선 대회를 거처 융합과학 4명, 과학토론 4명이 경상북도 청소년 과학탐구대회에 경산시 대표로 출전하여 과학적 역량을 발휘하여 창의적 문제해결에 도전하게 된다.
융합과학 종목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를 과학•기술•공학•인문•예술•수학 등의 융합적인 요소를 통해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초·중학생의 융합적 사고능력 및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활용하여 삶의 전반적 질 향상을 목적으로 새로운 가치 창출 및 실천적 역량을 함양하고자 한다.
과학토론 종목은, 실생활 및 미래에 발생하는 문제 상황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측면의 문제해결 방안을 창의적으로 모색하여, 보다 논리적이고 발전적인 대안을 도출하기 위해 상호 과학적 토론을 한다. 이를 통해 초·중학생의 창의적・논리적・비판적 사고력을 기르고 합리적이고 실천 가능한 대안을 도출한다.
이양균 교육장은,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문제 상황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다양하게 해결할 방안을 궁리해내는 과정에서 창의적 사고력과 논리적 사고력은 물론이고, 삶의 질을 향상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역량을 함양하게 된다. 작은 경험이지만 이런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력을 발전시키고, 나아가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시킬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이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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