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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기계금속고 한가족 3명 3D 프린터운용기능사 국가기술자격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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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3-04-25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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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교장 계광현)는 작년이어 올해 학교 특색사업으로 학부모와 내 자녀 함께 국가기술자격 취득하기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그 결실을 맺고 있다.

4차산업 관련 3D프린터 운용기능사에 1학년 이상철, 3학년에 이상진, 학부모인 이은숙 어머니가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한 1회 국가자격검정에 함께 응시하여 한가족 모두가 합격했다.

작년 2학기에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 특색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학부모 및 지역민을 위한 3D프린터 배움과정에 도전하여 1차 필기시험에 합격했고, 올해 411일에 2차 실기시험에 응시하여 최종 합격 했다.

3D프린터운용기능사에 합격한 이은숙 학부모는, “3D프린터 국가자격시험에 합격하여 너무 기쁘다.” “직장을 마치고 저녁에 기계요소설계 실습실에서 틈틈이 배웠는데, 3차원 소프트웨어인 인벤터를 사용하여 입체형상을 설계하고, 요구조건에 맞게 부품을 조립하는 기능사 자격 종목은 무척 어렵고 힘들 것이라는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으나, 학교 지도 선생님의 체계적인 지도와 훈련 덕택으로 올해 처음 도전하여 합격했다.” “수업 과정에서 도면을 이해하고 그에 따른 마우스를 사용법 등 어려움이 많았으나,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합격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그간 도움을 주시고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한 산업취업부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며 소감을 말했다.

계광현 교장은, “지역주민과 학생,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작년부터 운영하여 올해 그 결실을 맺고 있다.” “지역주민과 학부모님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여 지역사회와 교육공동체 구성원들 모두에게 그 성과를 나누어 드리고 싶다.” “그간 고생하고 협조해주신 모든 교직원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수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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