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과 협력으로 함께 자라기 위한 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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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림초등학교(교장 박진서)는, 3월 2일(수) 10시 본교 꿈누리관에서 초등학교 26명, 병설유치원 8명 학생의 입학식을 진행했다.
코로나 19 방역체계가 완화되고, 3년 만에 대면으로 맞는 입학식에 학부모와 학생들이 설렘을 안고 꿈누리관으로 들어서는 모습에는 행복이 묻어났다.
6학년 선배와 신입생의 인사, 교장선생님 말씀, 총동창회장의 축사와 입학생 선물 증정 시간을 가졌다. 총동회장은 축사를 통해 동창회에서는 부림초등학교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물적, 심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행사를 마치며 입학생, 학부모, 내빈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였다. 1학년 입학생 학부모는, “학교가 입학생 맞이 준비가 너무 잘 되어있어 선생님들의 수고가 느껴지고 학교에 대한 믿음이 생깁니다. 부림초등학교가 앞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큽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박진서 교장은, “인성이 바른 아이로 자라 우리나라와 모교에 큰 기둥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성수2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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