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현중 김정화 태권도 미들급 경북대표 도 대표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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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현중학교(교장 이정미)는, 학교 교기 태권도부를 열정과 관심으로 지원하고 운영했다. 그 결과 3학년 김정화 선수가 3월 11일~12일 양일간 실시된 2023년 경상북도 소년체육대회 태권도 경기(여중 미들급 –68㎏)에 출전하여 1위로 우승을 차지하여 경상북도 도 대표로 선발되었다. 결승 경기에서 흥해중학교 장아영 선수를 만나 1라운드는 무난하게 이겼고 2라운드에서는 12초 지고 있는 상황에서 포기하지 않고 투지를 발휘해 역전승을 거두며 더욱 값진 우승을 하게 되었다.
태권도부가 한동안 침체되고 입상 실적이 미흡한 가운데 5년 만에 경북 대표로 선발되는 기쁨을 맞이하게 되었는데, 지도자와 선수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이다. 또한, 다른 동료, 후배들에게도 자신감을 심어 주었으며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학생들의 모습에 살아 있는 교육의 현장을 생생하게 느낄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김정화 학생은, 많은 분이 뒤에서 응원해 주셔서 좋은 성과를 얻게 되어 너무 기쁘고 좋으며, 다가오는 5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좋은 성적이 나올 수 있게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겠다는 포부를 말하고, ‘삼성현중 태권도부 할 수 있다! 파이팅!’ 이라고 외치며 경기 소감을 밝혔다.
이정미 교장은, “학생의 입상을 축하하며 앞으로 우리 선수들이 자신이 지닌 역량을 최대로 발휘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게 훈련에 필요한 부분들을 살펴보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선수의 꿈을 펼치고 태권도부가 더욱 발전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쓸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성수2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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