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관계자 지방대학 살리기 간담회 개최
페이지 정보

본문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8개 대학 관계자와 간담회를 했다.
간담회를 통해, 지방대학이 직면하고 있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인재의 수도권 유출 해결 방안과 청년 인재, 해외유학생, 성인 학생 유치 등 지역대학 경쟁력 강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해외유학생들의 부모에게 취업비자를 주어, 지역경제 활성화 유도, 방학을 이용해 기숙사를 개방하여 성인들의 평생학습 교육장으로 이용, 대학생을 위한 지역사랑 카드 운영 등 대학에서 체득한 현장 중심 정책을 제시하고 서로 해결 방법을 고민하는 등 열띤 토론을 펼쳤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지역의 젊은 청년들이 관내 대학을 졸업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체육시설과 문화공간 조성 등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며,“지역대학 유휴시설을 함께 사용하여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는 등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수자 기자
- 이전글경산교육지원청, 2023년 지방공무원 현장체험 연수 실시 23.02.01
- 다음글정보센터, 2023년 평생교육프로그램 강사 공개 모집 23.01.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