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바자회 개최!
페이지 정보

본문
하양읍 행정복지센터는, 하양여자고등학교(교장 김동면)가 연말연시를 맞이해 매서운 한파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성금 968,900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김동면 교장은, “누구보다 추운 겨울을 맞이하고 있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교직원과 학생들이 바자회를 개최하여 발생한 수익금 전부를 기탁했다”고 했다.
이영석 하양읍장은,“연말연시 이웃돕기 행사에 잊지 않고 성금을 기탁해주시는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러한 마음을 담아 사랑과 나눔, 희망이 넘치는 따뜻한 하양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하양여고는, 약 4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지역의 명문 여자고등학교로 50여 명의 교직원과 500여 명의 학생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으며, 개교부터 지금까지 약 10,500명의 인재를 배출한 학교이다.
이성수2 기자
- 이전글경산수학체험센터, 「겨울방학 특집 프로그램 ‘미션 챌린지’」운영 22.12.27
- 다음글옥곡초 교육 회복 여건 개선 사업 문화예술 공연 22.12.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