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체험 진로 캠프로 미래핵심역량을 기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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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곡초등학교(교장 손병기)에서는, 꿈끼탐색주간(11.14.~11.25.)활동의 일환으로 미래핵심역량을 기르는 진로 캠프를 운영했다. 10월 28일(금) 6학년을 시작으로 11월 22일(화) 5학년, 11월 24일(목) 4학년까지 운영된 이번 진로캠프를 통해 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해 학생들이 체험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진로캠프는, 학급별로 4시간 동안 인공지능 자율주행 체험, 가상현실・아바타 체험, 과학수사・범죄분석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코딩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학생들이 직접 코딩을 입력 후 스마트 자동차로 자율주행하여 축구경기를 하였고, 가상현실, 메타버스에 대해 학습한 후 아바타 스포츠 체험이 이루어졌다. 또한, 과학적 원리를 객관적 정보를 수집하여 위조지폐 감별, 지문 채취 등 법과학에 대해 체험하기도 했다.
6학년 이 모 학생은,“평소에 코딩이나 아바타, 로봇 등에 관심이 없었는데 엠봇을 사용했을 때 신기해서 흥미가 생겼다. 중학교 입학하기 전 좋은 추억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활동을 해주어서 너무 감사하다.”는 소감을 표현했다. 6학년 박모 학생은, “학교에서 미래에 대한 교육과 다양한 가상현실체험이 인상적이였고, 4차산업이라는 주제를 떠올리며 미래사회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손병기 교장은, “진로 캠프를 통해 미래의 주역이 될 학생들의 적성과 진로를 발견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정체성을 찾아가는 시간이 되었다. ”고 하면서, “학교 현장에서도 교육과정 운영 및 수업에 있어 미래 글로벌 인재에게 요구되는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적 융합능력을 계속해서 키워나가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성수2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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