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육중 근대5종부, 제44회 선수권 대회 전 종목 금메달 석권 > 교육·여성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 2025-04-03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육·여성

경북체육중 근대5종부, 제44회 선수권 대회 전 종목 금메달 석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5-03-21 06:17

본문

경북체육중(교장 이채형) 근대5종부는 2025314()부터 319()까지 강원도 홍천군에서 개최된 제44회 전국 근대5종 선수권 대회에서 개인, 단체, 릴레이 전 종목 금메달을 석권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특히, 팀의 주장 김동원(3학년)은 사상 첫 개인전 금메달과 함께 3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다.

첫 번째 금메달은 사상 최초로 개인전에서 나왔다. 금빛 레이스를 펼친 주인공은 김동원(3학년). 자타공인 중등부 최고 선수이자 국가대표 유망주 김동원(3학년)은 레이저런 경기에서 17초의 핸디캡을 안고 4등으로 출발했지만, 마지막 사격에서 짜릿한 역전극을 펼치며 경북체육중에 사상 첫 개인전 금메달을 선물했다.

동시에 두 번째 금메달이 단체전에서 나왔다. 김동원과 함께 대한민국 근대5종의 미래로 평가받는 국가대표 유망주 구강모(3학년)는 레이저런 경기에서 무려 51초의 핸디캡을 안고 28(B6번째)으로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23명을 따라잡는 기적같은 레이스를 펼친 끝에 8:39.47 기록으로 레이저런 1, 종합 5위를 기록했고, 여기에 최근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이도영(3학년)이 종합 10, 김무정(2학년) 종합 32위를 각각 기록하며, 4명의 개인 기록 합산으로 주어지는 단체전 우승 트로피를 2년 만에 탈환했다.

이 밖에도 경북체육중학교는 다음 날 펼쳐진 남중부 릴레이 경기에서 김동원, 구강모, 이도영(3학년)이 금메달, 혼성 릴레이 경기에서 정다혜(3학년), 김무정(2학년)이 동메달, 남중부 2종 개인전 경기에서 신예 박인혁(1학년)이 금메달을 추가하며, 최종 금메달 4, 동메달 1, 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한편, 경북체육중학교 이채형 교장은 올 시즌 첫 전국대회에서 전 종목 금메달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돌아온 근대5종부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이어갈 것을 당부했다.

                                                                                                           이성수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경산시, 정신건강 상담 확대·생명지킴이 확대 등 맞춤형 관리 체계 추진
  조지연 의원,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
  청도군 외래산부인과와 함께 하는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
  청도군 보건소,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홍보
  경산시의회(의장 안문길)는 3월 26일부터 3월 31일까지 6일간의 일정…
  경산시립도서관,『도서관의 날· 도서관 주간』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정평초 2025학년도 교내 학생과학탐구대회 개최
  무학중학교 1학년 메타인지 학습코칭 캠프 운영
  경산·영천·청도 청년농업인 제13회 4-H 한마음 체육대회
  경산 Wee센터“함께 성장하는 Wee센터”
  경산시의회, 제261회 임시회 폐회
  영천경찰서, 체류 외국인 대상 성범죄 예방 교육과 산불 등 화재 예방 교…
  군민이 다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변화
  영천시, 아열대작물 창업 교육과정 교육생 모집
  경산중 교육복지사업학교 연합 문화 체험 활동
  집단상담으로 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안정에 앞장
  경북소년체육대회 하양초 초등부 배구 종목 우승
  농촌소멸 대응 빈집재생지원사업 공모 선정
  2025년 2분기 경산 희망기업, (주)광진상사 선정
  영천署, 보이스피싱 예방 경찰관 표창 수여
  경산경찰서, 4월 음주운전 특별단속체제 가동
  농업경영체 등록정보가 바뀌면 “꼭” 변경 신고하세요!
  경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5년 직업교육훈련생 모집
  불을 막는 방화문, 그 열림과 닫힘이 안전을 결정한다

Copyright ⓒ www.kiinews.com.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박물관로7길 3-14 103호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