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중앙병원 경북도지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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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인 근원의료재단 경산중앙병원 정민혜 이사장이 경산시 7월 정례조회에서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경북도는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 표창을 수여하였다.
지난 4월 19일 부터 4일간 열린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민관합동 의료지원을 하였고, 경기 및 행사에 구급차, 간호사 뿐만 아니라 의사를 배치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선수보호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지역의 유일한 종합병원인 경산중앙병원은, 2011년 3월 1일에 개원한 경산중앙병원은 485 병상, 16개 진료과와 40여 명의 의료진 등 400여 명의 직원들이 지역민들의 건강에 대한 책임감으로 매년 최우수등급기관으로 평가 받았으며, 최우수검사실로 인정받고, 지역 최초로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획득했다.
정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산을 다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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