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까미의 골고루 나라’ 공연 성공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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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위탁 운영하는 경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이경아, 이하 경산시센터)는 2019.7.8.(월)부터 경산 관내 센터 등록시설 어린이를 대상으로 경산시민회관에서 영양 교육 뮤지컬을 개최하였으며 총 4,682여 명의 어린이가 뮤지컬 공연에 참석했다.
지난 8일~10일, 12일 4일간 총 8회로 개최되었으며, ‘꼬까미의 골고루 나라’ 라는 주인공 '꼬까미'의 활약을 통해 '채소와 과일'을 잘 먹고 잘못된 편식이나 식습관 등을 자연스럽게 개선하는 법을 노래와 율동을 통해 배울 수 있게 하였다. 특히 신나는 율동과 노래를 통해 음식에 대한 편식을 없애고 골고루 먹는 식습관을 키워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더불어 주인공과 함께 대형 비치발리볼 굴리기 및 한마음으로 곶감을 던져 인스턴트를 물리치는 퍼포먼스를 통해 참석한 어린이와 선생님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었다.
특히 경산시센터는 그동안 어린이 방문교육을 통해 채소, 해초, 뿌리채소와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지속적 실천 가능한 편식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앞서 진행된 원장·교사 및 부모 집합교육에서 ‘뇌 발달과 식사육아 & 아이케어 스크리닝 검사(DST)사용해보기’이라는 주제로 어린이 식생활을 스마트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제시하여 가정과 기관에서 어린이 편식 예방 지도 협력하여 지도할 수 있도록 하였다.
경산시센터 관계자는 “센터는 어린이의 편식 예방 및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를 위해 단계적으로 어린이, 시설, 가정과 연계된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여 실질적인 태도 변화를 이끌어 내는 데 효과적인 교육을 제공해 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연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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