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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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된 영업주 143명을 대상으로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식을 가졌다.
모범음식점 지정은 매년 일정기간 공고를 통해 신청·접수를 받아 시설기준, 영업자 등의 준수사항, 좋은 식단 이행, 주방 위생관리, 음식 맛 등 엄격한 평가를 통해 음식문화개선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안전한 먹거리 조성과 서비스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낭비적인 음식문화를 개선하는 등의 녹색음식문화 조성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는 143개소(신규 34, 재지정1 09)를 지정하였으며, 지정된 업소는 상·하수도 요금 30% 감면 및 영업장 시설개선자금 우선지원, 시청 홈페이지 홍보, 각종 행사시 이용ㆍ홍보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된다.
이날 선정된 모범음식점 업주일동은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안심 먹거리와 건강 식단 제공을 통한 식생활 문화 개선으로 올바른 외식문화 정착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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