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곳까지 신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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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의료재단 경산중앙병원은 11월 28일 오후 1시 본관 5층에서 집중치료실(중환자실)을 개소했다.
정민혜이사장, 경선미 건강보험공단 경산.청도 지사장, 경산시의사회 최경태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개소식은 지역민들의 건강증진과 질병치료를 내실있게 추진하여 지역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건강지킴이로서의 최선을 다하기 위해 추진이 되었다.
358㎡에 13개 병상으로 음.양압격리병실, 자연채광, 클린룸 공조, 개별모니터링이 가능한 집중치료실은 29일부터 운영이 된다.
이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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