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머리교육 중요해요
페이지 정보

본문
경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이경아)에서는 9월 13일(수) 오전 11시부터 부모 대상 집합교육을『밥상머리교육』이란 주제로 경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록시설의 120여명 부모와 원장님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대구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집합교육은 『밥상머리교육 및 질의응답(Q&A)시간』으로 구성되었는데, 1부『밥상머리교육』은 가정에서 어린이 식사지도를 위한 교육으로 어린이와 부모님과의 상호작용과 식사지도방법을 제시하였다.
2부는 질의응답시간으로 평소 어린이들의 식사지도 및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업무 등에 관해 궁금한 사항을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져 식사지도의 실질적이 방안과 더불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에 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집합교육 전⋅후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전시장을 마련하여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식사예절과 식사지도 방법, 최근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식품알레르기 관리방안 등을 전시하였다. 이로써 어린이집 및 유치원뿐만 아니라 가정에서까지 연계하여 체계적으로 어린이들의 식사지도 및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앞서 2017년 원장, 교사, 조리종사자 집합교육과 1차 부모집합을 각각 개최하였는데, 특히 2017년 부모집합교육의 의의는 1차는 경산시어린이집연합회 및 경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와 협력하여 개최하였고, 이번 2차 집합교육은 어린이집의 요구에 의해 추가 진행하게 되었다.
관계자는, 공통된 주제와 요구도 높은 주제를 선정하여 집합교육을 진행함으로 상호 유기적인 관계형성과 교육에 대한 태도변화를 이끌어 내는데 효과적이었으므로 앞으로도 계속하여 기관과 대상이 상호 협력하여 집합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계획하여 진행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전글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감염병 주의 17.09.20
- 다음글어르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무료 실시 17.09.1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