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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의 발 ‘장애인콜택시’부름콜 이용이 편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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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17-06-1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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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12일 구미 소재 경북광역이동지원센터에서 우병윤 경제부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시․도의원 및 관계자, 장애인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콜택시(‘부름콜’)의 효율적인 운행을 지원하는‘광역이동지원센터’개소식을 가졌다.

‘광역이동지원센터’는 그동안 시․군별로 운영해오던 콜센터 업무를 광역화하는 추세에 맞추어, 장애인을 비롯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도모를 위해 본격적인 고객맞춤형 교통서비스(부름콜)를 제공한다.

※ 도내 교통약자(1,2급 장애인) : 36,815명, 특별교통수단 105대 운행 중

지난해 8월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를 광역이동지원센터 운영기관으로 지정하고, 올해 첨단 교통지원시스템도입과 시범운행, 센터구축을 완료했다.

이번 개소식을 시작으로 구미시, 영주시 등 12개 시․군을 대상으로 ‘부름콜 서비스’를 실시하고, 향후 특별교통수단 도입과 서비스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부름콜서비스 : 장애인콜택시 52대 시범운행 후 확대추진

- 운행지역(12개) : 구미, 영주, 상주, 경산, 군위, 청도, 청송, 영 양, 영덕, 칠곡, 예천, 울진

‘부름콜’은 대표번호(1899-7770)와 홈페이지(www.brmcall.co.kr)를 통해 이용을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연중무휴로 서비스를 제공해 대중교통의 이용이 어려웠던 장애인과 고령자 등 교통약자들이 차별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게 된다.

한편, 경북도는 교통장애인 서비스지역 확대와 함께 시․군마다 상이한 운영규정이나 이용요금 등을 하나로 통합하고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편의증진을 지원하기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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