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람 소방교 경산소방서 하트세이버 왕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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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서장 정훈탁)에서 구급현장에서 심정지 환자의 소생에 기여를 한 대원에서 수여하는 하트세이버 왕을 처음으로 배출했다.
주인공은 구조구급센터에 근무 중인 김보람 소방교로 2012년 12월 구급대원으로 임용이 되어 지금까지 총 5명의 귀중한 생명을 살렸다.
김보람 소방교는 “심정지 환자의 출동을 접하게 되면 무조건 살리겠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이런 값진 상을 받게 되어 부끄럽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상으로 알고 구급대원으로서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트세이버 왕은 적극적인 응급처치 제공으로 다수의 심정지 환자 소생에 기여한 공이 큰 구급대원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2018년부터 경상북도소방본부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경산소방서에서는 최초이다.
정훈탁 소방서장은 “119 구급대원의 업무 중 가장 값진 업무 중 하나가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켜 가족의 품으로 돌려 보내는 것”이라며 “경산소방서 구급대원 54명은 언제 어디서든 신속하게 출동할 준비가 되어있는 전문성을 갖춘 대원들로 구성이 되어 있으니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119의 신속한 신고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병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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