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 지속 추진
페이지 정보

본문
경산소방서(서장 정윤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경산지역의 임산부를 위한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를 추진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란 경북형 아이행복 도정 시책으로 2020년부터 출산이 임박하거나 조산 우려가 있는 임산부나 출산 후 거동이 불편한 임산부를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하는 서비스다.
경산소방서는 시행 첫해인 2020년엔 임산부 36명, 2021년에는 32명의 임산부를 안전하게 이송하여 분만을 도왔다.
정윤재 경산소방서장은 “건강한 아기 출산과 산모를 위해 구급대원들은 전문성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으니 경산에 거주하는 임산부는 응급 상황 시, 언제든 119로 신고를 해 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최병인 기자
- 이전글경북도 가축분뇨 패러다임 전환, 탄소중립 이행 가속화 22.02.05
- 다음글경북도, 올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준비 박차 22.01.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