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 21년 보이스 피싱 예방 성과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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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경찰서(서장 유오재)는, 보이스피싱 예방 및 차단키 위해 21년 2월부터 각 파출소 팀별 전담요원을 지정 운영한 결과 177건· 42억8천만 원 예방 성과를 거두었다. .
20년 全간 62건 · 15억 원 대비 건수로 115건(185.4%), 예방금액은 27억8천만 원(185.3%) 증가하는 눈에 띄는 예방 성과를 거두었다.
진화하고 발전하는 다양한 보이스 피싱 수법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각 파출소 팀별 전담요원을 지정, 이들에 대해 ‘휴대폰 내 APK파일 및 악성 앱 등 발견’ 및 ‘2차 피해 방지 대책’ 등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경산경찰서만의 특화된 전문화 교육을 실시했다.
전문 교육을 거친 전담요원들은 사전 홍보 및 협조를 통해 금융기관 다액 인출(500만원이상) 신고 시 신속하게 현장 출동하여 현금 인출자 대상 보이스 피싱 피해여부를 정밀 확인했다.
21년 금융기관 다액 인출신고 총 2,880건에 대해 전담요원이 현장출동 확인하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수법과 인출자의 비협조로 역경도 있었으나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 속에서 이루어낸 성과라 더욱 의미가 있다.
유오재 경산경찰서장은 “ 먼저 바쁜 업무 중에도 적극 협조 해 주신 금융기관 종사자에게 감사를 표하며, 올해 많은 신고출동을 통해 전담경찰관이 노하우와 전문성을 갖추게 되었다. 다가오는 22년에도 전문성을 더 강화하여 완벽하게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을 추진토록하겠다. 경찰관을 믿고 맡겨달라” 며 금융기관과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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