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 대출 미끼!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은행원 즉상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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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경찰서(서장 윤종진) 서부지구대는, 코로나19 등 어수선한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 급증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경찰·금융기관이 협업하여 많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
경산경찰서에서는 작년 3월부터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관내 금융기관들과 협업을 강화하여 SNS 소통 채널을 구축 피싱 수법 및 피해사례를 공유등으로 많은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특히, 2021. 2. 18(목) 오후 다액의 현금을 인출하기 위해 경산농협 옥곡지점을 방문한 고객을 수상히 여긴 은행원의 112신고로 경찰관들이 출동하여 피해를 막았으며, 신고한 은행원에 대해서는 경찰서장 표창을 전달하고 감사를 표시했다.
윤종진 경산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 범죄는 나이, 성별에 상관없이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만큼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는 전화나 문자를 받는 경우 즉시 112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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