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형 관광지‘경산 동의한방촌’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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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와 경산시는 11. 23(월) 14시 경산 동의한방촌 개관식을 가졌다.
경산 동의한방촌은 3대 문화권 지역전략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추진되어 총사업비 174억 5천만 원이 투입되어 한방문화체험관, 치유숲, 약초정원, 미초원, 약초야생화원 등으로 조성되었으며, 대구한의대가 지난 6월 경산 동의한방촌 운영사업자로 선정되어 운영을 책임지고 있다.
‘경산 동의한방촌’은 한의원, 한약재 건강 족욕실, 바른몸 체형검사실·운동실 등을 갖춰 한방치료의 전문화된 서비스와 한방의학의 효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한방미용원(네일케어, 스킨케어)과 화장품전시판매장에서는 한방과 미용이 연계된 뷰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 관람시설인 약초전시장은 약초의 효능과 일상생활 속 약초 이야기 등을 담고 있다.
약탕제조체험장은 인터렉티브 기술을 활용해 약탕제조과정을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밖에도 한방차 만들기, 약초주머니 만들기, 한약재를 활용한 화장품 및 향수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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