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동 호국 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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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동(동장 류진열)에서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정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며 위로․격려하고 참전유공자 가정도 방문하여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직접 달아 드리며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부동은 현충일 및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단체에서 추천하는 화랑훈장 유가족 가정과 참전유공자를 찾아뵙고 위로하였으며, 이어 국가보훈처가 주관하고 경산시 협조로 추진하는“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137명의 참전유공자 가정에 직접 명패를 달아드렸다.
동부동장(류진열)은“뜻 깊은 달을 맞이하여 나라를 위한 헌신에 존경을 표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고귀한 희생이 잊히지 않도록 국가유공자 분들의 공헌을 널리 알리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병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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