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 “어디서든 지켜보고 미리 돕는다”미리알리오 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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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는 3월 28일 경산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 경산모범운전자회를 대상으로 미리알리오 명예119요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미리알리오란 시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현지 사정에 밝은 시민 참여를 통해 민간차원의 지역 재난예방 및 대응활동을 실현하고자 2013년부터 경북에서 시행되고 있는 제도로 모범운전자, 집배원, 요양보호사 등을 명예119요원으로 위촉하여 본업 활동 중 위험정보 발견 시 119로 신고하여 초기 대응을 강화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2019년에는 새로 위촉된 요원 35명을 포함하여 총 243명(집배원 86명, 모범운전자 71명, 요양보호사 86명)의 명예119요원들이 활약을 펼친다.
이들은 재난사고가 우려되거나 안전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 119신고하며 화재, 구조, 구급 등 재난현장 초동 안전조치를 하며 소방시책 추진 홍보 모니터 요원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한다.
지난해 경북에 총 699건의 신고가 접수되었으며 그 중 경산 지역에는 51건이 접수되었다.
서정우 경산소방서장은 “미리알리오 명예119요원들은 어디서든 지켜보고 미리 돕는다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활동해 지역 내 든든한 안전지킴이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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