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자인 동부마을, 『2015년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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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공모 안전마을 만들기사업 대상지로 최종선정
경산시는 국민안전처의 주민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2015년도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에 ‘경산 자인 동부마을’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은 재난 및 생활안전이 취약한 마을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안전한 마을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부마을(자인면 서부리, 동부리)이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재난안전(풍수해, 붕괴) 및 생활안전(범죄․치안, 교통․보행안전) 분야의 위험요인 예방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 경산시에서는 주민의견을 수렴해 2015년 12월까지 특별교부세 3억8천만 원 포함한 사업비 7억 6천만 원을 투자해 재난안전 분야와 범죄․생활안전 분야의 예방사업 등 안전인프라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촌천 인근지역의 침수피해 뿐만 아니라 주변환경 낙후로 인한 각종 범죄․교통사고 발생 등의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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