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 이륜차 고질적 법규위반 게릴라식 집중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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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경찰서(서장 이상현)는, 교통위험, 시민불편을 야기하는 이륜차의 고질적 법규위반인 인도주행, 신호위반 근절을 위해 6. 10 ~ 6. 30(20일)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교통질서 확립 및 시민안전을 확보할 예정으로, 매일 1회 교통경찰과 지역경찰이 합동하여 경산시내 주요 위반 장소에 가용경력을 최대한 배치하여 그물망식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경산시 남매사거리에서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신호위반, 인도주행 등 6건을 현장단속하고 경미한 운전자 10여명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계도 조치하였다.
특히 배달업체 이륜차의 위반이 잦은 점심 및 저녁 시간을 전후로 불시에 단속을 실시하여 단속효과를 극대화하고 이륜차 불법행위로 인한 시민불편 해소와 이륜차 운전자의 사고예방 효과를 동시에 거두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상현 경산경찰서장은 “상습위반지역에 플래카드 부착 및 배달업소를 방문하여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운행을 당부하는 홍보활동을 병행하면서 법규위반시간이 많은 시간, 장소에서 지속적으로 단속활동을 펼쳐 교통질서 확립 및 시민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와 함께 선진교통문화 정착에도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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