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 2015년 2월 중 화재발생 통계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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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는 2015년 2월말 기준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 한 바 58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없었으나 부상자가 1명 발생했고, 2만 2천 3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건수는 전년대비 19건(48.7%)증가, 재산피해는 1만 9천 3백여만 원(46.4%)감소한 것으로 조사 됐으며 장소별로는 비주거 시설 27건(46.5%), 주거시설 25건(34%), 기타장소 11건(18.8%), 차량 6건(10.3%) 순으로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는 관계자의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총 27건(46.6%)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이는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부주의에 의한 화재는 여전히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외에도 전기적 15건(25.9%), 기계적 5건(15.5%), 미상 2건(3.5%)순으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경산소방서 관계자는 "화재원인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전체의 46.6%를 차지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화재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노력과 경각심을 가져 올해도 지속적인 화재예방교육과 화재우려 지역 순찰활동으로 단 한명의 인명피해는 물론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를 감소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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