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장애인을 위한『찾아가는 민원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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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3일부터 하양읍 대학리경로당을 시작으로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찾아가는 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민원실’은 민원6기 시장 공약사항으로 행정경험이 풍부한 담당급 이상 공무원 10명[종합민원과장 외 6담당, 사회복지과장 외 2담당(노인복지담당, 장애인복지담당)]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분기별로 조를 나누어 읍면동 경로당 15개소 및 장애인시설 4개소를 순회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각종 민원에 대해 상담하는 방법으로 운영된다.
경산시는 ‘찾아가는 민원실’을 통해 그동안 거동이 불편하여 시청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웠던 노인들과 장애인들의 불편사항 및 궁금증을 해소하고 먼저 다가가는 적극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민원 만족도를 높이고 시정홍보와 주민 의견청취를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에서는 민원처리에 대한 만족을 넘어 감동을 줄 수 있는 시민감동 행정 실현을 위해 혼인신고 동시 전입신고 서비스, 가족관계 신고 후속조치 안내, 공장등록, 건축허가 등 대규모 비용이 수반되는 복합민원에 대한 사전심사 청구제, 민원마일리지제, 민원후견인제 등의 다양한 민원시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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