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하양”은 찾아가는 복지행정, 맞춤형 서비스 연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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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상시 발굴 및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 기대
경산시 하양읍은 2015년 3월 중순부터 복지사각지대를 줄여나가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김장용 읍장이 직원과 함께 직접 관내 독거노인, 기초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방문 상담하여 주거 여건, 복지대상자의 상태와 욕구변화 등 그들의 애로사항을 귀 기울여 듣고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여 체감하는 복지를 지향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상수도가 설치되지 않은 정신장애인 가구에는 식수공급과 함께 정화조를 청소 해주었으며 다문화가족은 배우자가 언어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당 부서에 신청해 주고 집수리가 필요한 가구는 하양읍복지협의체가 서비스 연계하도록 조치했다.
이러한 활동에 독거노인 한 분은 “어느 누구도 찾아오는 이 없는 집에 읍장님이 찾아와 긴 얘기를 끝까지 잘 들어주고 도움을 주니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지 말로 표현을 다 못하겠다”며 감사했다.
김장용 하양읍장은 “주민 밀착형 복지행정으로 적극적인 서비스 제공 뿐 아니라 복지사각지대를 상시 발굴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행복하고 살기 좋은 하양읍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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