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 2015년 3월 중 화재발생 통계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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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는 3월말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 결과 96건의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인명피해는 부상자가 2명 발생했고, 재산피해액은 4억 2천 5백여만 원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건수는 전년대비 26건(37.1%)증가, 재산피해는 2억 6천여만 원(38%)감소한 것으로 조사 됐으며 장소별로는 비 주거 시설 43건(44.7%), 주거시설 21건(21.8%), 기타장소 15건(15.6%), 차량 14건(14.6%) 순으로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는 관계자의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총 47건(48.9%)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이는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부주의에 의한 화재는 여전히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외에도 전기적 23건(23.9%), 기계적 11건(11.4%), 미상 4건(4.1%)순으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경산소방서 관계자는 "화재원인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전체의 48.9%를 차지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화재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노력과 경각심을 가지도록 화재예방교육과 화재우려 지역 순찰활동으로 단 한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함은 물론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를 감소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윤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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