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디지털 소외계층 아동 위한 스마트폰 및 요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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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26일 시청 복지문화국장실에서 SK텔레콤과 미취학 아동 및 취약계층에게 ICT(스마트폰 및 요금)지원 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SK텔레콤 서대구마케팅팀 남태석 팀장, SK텔레콤 대구 가야대점 배한붕 대표이사 등 4명이 참석했다.
경산시는 SK텔레콤과 사회공헌 단체의 협력을 통하여 만 4세~만 12세 아동에게 단말기와 12개월 요금인 약 50만 원 상당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할 스마트폰 기종은 G525-ZEM으로 각 읍·면·동과 아동복지시설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진행할 계획이다.
배한붕 SK텔레콤 대구가야대점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ICT 취약계층 아동들의 교육 및 정보 접근성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정원채 복지문화국장은, "코로나 이후부터 스마트기기로 비대면 수업이 일상화되었고, 위치 정보제공·응급 호출 등 스마트기기가 안전까지 책임지고 있는데 경제적인 여건으로 이러한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아동들의 부담이 이번 기회에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이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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