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지역안전 걱정은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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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는 2023년 2,113대의 CCTV로 영천 전역을 24시간 감시하며, 영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거동수상자 신고, 주취자 보호 등 주민안전분야 395건, 범죄차량 검색, 미귀가자 동선 파악 등 협조 요청 대응 481건의 실적을 올렸다.
또한, 경찰서와 공공기관, 민간에 필요한 영상 정보 1,337건을 열람·제공하여 지역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관제요원의 적극적인 대응 결과, 배회 치매 어르신을 신고하여 가족에 인계, 귀가 조치했고, 다리 위 쓰러진 어르신을 112에 신고하여 병원으로 이송 조치를 했다. 오토바이 절도 현장 관제 즉시 신고하여 2건의 절도범 검거, 살인 용의자 동선 추적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검거에 결정적인 이바지했다. 이에 경북경찰청과 영천경찰서에서 표창장 및 감사장을 9회 수상하며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는 다목적 CCTV 설치사업으로 신규 설치 70대, 노후 교체 31대를 추진하고, 다양한 검색 기능을 갖춘 지능형 스마트 선별 관제 시스템을 도입한다.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는 늘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 지킴이 역할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진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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