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경상북도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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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시장 최기문)는, 5월 2일 김천 로제니아 호텔에서 개최된 ‘2023년도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 시상식에서 ‘최우수’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의 규제개혁 추진실적을 평가한 것이다.
정부 합동평가와 연계해 실시한 해당 평가에서 영천시는 경북도의 자체 6개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시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특히 경쟁 제한 및 소비자 권익 제한 자치법규를 적극적으로 개정하고, 주기적인 규제개혁 자체 안건 발굴 및 道 주관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참여, 부시장 주재의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 개최 등에서 영천시의 규제개혁 의지를 높이 평가받았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숨어있는 낡은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해 기업과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려는 노력이 성과로 이어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생현장 중심의 규제개혁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시민이 행복하고 기업하기 좋은 영천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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