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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에서 부부가 되신 것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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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2-03-16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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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시장 최기문)가 영천 지역 내에서 혼인신고한 부부에게 혼인축하카드를 전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혼인축하카드는 새로운 가정의 탄생과 법적 부부가 됨을 축하할 뿐만 아니라 영천 시민들에게 지원되는 다양한 결혼·임신·출산 지원책들이 게재되어 있어 신혼부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카드 전달 방법은 시청(종합민원과) 및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혼인신고 접수 시 혼인축하카드를 받을 수 있으며, 영천 시민이 아니더라도 영천시 관내에서 혼인신고 할 경우 카드를 받을 수 있다.

지난 11, 혼인신고를 마치고 축하카드를 전달받은 한 부부는 우리 부부의 이름이 기재된 카드로 축하받아 기쁘고, 감사하다. 신혼부부에게 필요한 다양한 시책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부부로서 영천에서의 첫 시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시민들이 행복하게 살기 좋은 도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진행하고 있다.

혼인신고일로부터 6개월 이상 거주 시 지원했던 100만 원의 신혼부부 결혼장려금 지원2022년부터 300만 원으로 상향해 분할 지급하고, 1.5% 이내의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대출한도 5000만 원, 3년간 지원)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2022년 상향된 금액으로 지급되는 첫째자녀 300만 원, 둘째자녀 1300만 원, 셋째자녀 1600만 원, 넷째자녀 이상 1900만 원의 출산양육지원금지급과,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20만 원 상당의 출산가정 축하용품 지원’, 48만 원 상당의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등을 통해 마음 편히 아이 낳고 기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초저출산 시대에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고 축하하는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 청년들과 신혼부부들이 영천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리고 아름다운 가정을 꾸리며 살 수 있도록 맞춤형 시책 발굴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진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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