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으로 오면 혜택 빵빵, 행복 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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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시장 최기문) 관광진흥과는 휴가철을 맞아 지난 13일 화랑설화마을에서 영천시의 주요 시책인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한 인구 늘리기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 캠페인은 영천시 관광진흥과 직원, 영천시 시설관리공단 직원, 문화관광해설사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랑설화마을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입 시책 내용이 담긴 팸플릿과 관광안내 홍보물을 배부하며 전입을 독려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코로나 19의 확산을 예방하고 건전한 휴가문화 확립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안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선진 관광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민철 관광진흥과장은 “앞으로도 ‘살기 좋은 영천’의 매력을 아낌없이 어필하며 관광분야의 발전은 물론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진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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