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문면, 피서철 행락질서 계도 근무대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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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군수 김하수) 운문면에서 21일 피서철 행락질서 계도 근무대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피서철 신원리 삼계리 계곡 일대에서 근무를 서게 될 운문면 자율방범대와 어머니 경찰대 30여 명, 교통 치안을 담당하는 청도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금천 파출소장, 미래혁신도시과 교통행정팀장 등이 참석했다.
자율방범대(대장 황정목)와 어머니 경찰대(대장 예희조)는 발대식 소감으로,“올해도 피서 기간 중 관내 운문사, 삼계리 계곡, 운문댐 하류보에서 행락객 질서 계도에 집중해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또한 피서객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순찰을 수시로 하여 운문면을 찾는 피서객들이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22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상환 운문면장은, “아름다운 자연 계곡을 보유한 우리 운문면에 해마다 많은 피서객이 찾아오고 있어 행락질서 계도 근무반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부족함이 없도록 아낌없이 지원을 다 할 것이니 근무하시는 대원들께서도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당부했다.
이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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