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 만들기 교육으로 우리쌀 소비 촉진에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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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24일 농산물가공센터에서 우리음식연구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전통식 문화 계승을 위한 과제교육 수료식을 했다.
우리음식연구회(회장 김은희)는, 지역 농특산물의 이해를 바탕으로 향토음식, 전통음식 및 올바른 식생활 실천교육으로 농업․농촌의 중요성에 앞장서는 지역 식문화 리더 및 식생활 지도자 양성 단체이다.
또한, 매년 청도 반시축제 시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과제교육은 6월 19일부터 7월 24일까지 매주 1회, 총 6회에 걸쳐 우리 쌀을 이용한 막걸리 만들기 교육이 진행되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회원들이 다양한 과제교육을 통하여 우리쌀 소비 촉진뿐만 아니라 우리 군의 우수한 전통 식문화를 계승하는 리더로서 지역 음식문화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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