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페이지 정보

본문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12일 중앙응급교육센터 주관으로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법정 의무대상자인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심폐소생술(CPR)의 중요성과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일상생활 중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등의 응급상황 발생 시 환자의 생명을 살릴 방법을 알려주기 위한 것으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인체모형을 이용한 가슴압박 연습, 하임리히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맞춤형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박미란 보건소장은, “심정지 환자에게는 골든타임 내 신속한 응급처치가 필수적이며, 심폐소생술을 올바르게 시행하면 급성 심정지 상태에 있는 사람의 생존율을 2~3배 이상 높일 수 있다”라고 전하며, “최초 발견자의 신속한 대처가 귀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만큼 심폐소생술 교육을 계속적으로 실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갑수 기자
- 이전글귀농 귀촌 1번지는 역시 청도! 청도군에서 희망을 23.05.17
- 다음글청도군, 경상북도 시군 평가(정부 합동평가) ‘우수상’ 수상 23.05.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