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의 랜드마크가 될 청도 생활문화복합센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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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군수 김하수)은, 2023년 새해를 맞아 화양읍 동천리 청도 국민체육센터 일대에 들어설 청도 생활문화복합센터 건립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청도 생활문화복합센터는, 지난 2021년 ‘생활SOC 복합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59억 원의 국비 예산을 확보하였고, 지난해 지방소멸 대응기금 98억 원을 추가 확보하면서 총사업비 244억 원을 투입하게 된다. 사전행정절차를 거치고, 설계공모 당선작까지 선정되면서 빠르게 진척되고 있다.
장애인 형 국민체육센터(수영장 형), 생활문화센터, 청도 아트홀(공연장) 등 3개의 시설이 어우러진 지하 1층 ~ 지상 3층의 연 면적 7,152㎡ 규모로 조성되는 청도 생활문화복합센터는 3월 초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4년 상반기 착공하여 2025년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며, ▲장애인 형 국민체육센터(수영장 형)에는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체육실 ▲생활문화센터에는 주민자율 학습공간, 주민자율 마루공간, 전시공간, 자료실, 열람실 ▲청도 아트홀(공연장)은 400석 규모의 공연장과 분장실, 기계실 등 각종 부대시설이 조성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청도 생활문화복합센터는 기존의 체육관, 청소년수련관과 어우러져 문화예술 향유, 건강증진 등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생활밀착형 문화 체육시설로서, 청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군민들이 하루빨리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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