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청도청년두레(모임)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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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군수 김하수)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으로 청청두레가, 지난 29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제8회차를 맞이하여 새롭게 시작되었다.
청청두레는, 청년 중심의 지속 가능한 청도를 만들기 위한 공익적 활동을 모색하는 모임으로 청도군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제8회차로 진행된 이 행사에서는 청도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위원장인 장상열 부군수, 최희영 추진단장, 청도 청년 군의원인 박성곤 군의원, 전형무 경상북도 청년정책과 청년특별보좌관이 참석하여 청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재와 미래를 같이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날 행사를 격려하며 “지역소멸 위기인 청도에서 이런 행사가 진행됨을 환영하고, 주도적인 청년들이 청도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의견을 반영하고 청년들이 살기 좋은 청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에서는, 청도 청년의 관심사에 따른 청년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현안 및 문제를 발굴 ․ 해결하는 것뿐만 아니라 청도 청년 삶의 질적 제고를 위하여 유익한 강의를 제공하고 청년 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계속할 예정이다.
이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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